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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18 vs r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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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4514이날 이후 웨스타시아군은 사실상 해상 수송로 상실을 인정해야 했으며, 마테르 전쟁은 전면적인 지상전 국면으로 전환되었다. 루이나군 내부에선 이 전투를 ‘5.23 대봉쇄전(Battle of the 23rd)’이라 명명하였고, 역사적으로도 마테르 전쟁의 클라이맥스 중 하나로 기록된다.
515515=== 5월 24일 ~ 6월 3일 ===
5165월 23일, 루이나 해군은 웨스타시아 수송선단을 완전히 괴멸시키는 데 성공한 이후에도 곧바로 해역 통제를 해제하지 않았다. 루이나는 그레이라인 작전의 본래 목적이었던 핵무기 운송 차단이라는 전략적 목표가 완전히 성취되었는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 채, 봉쇄선을 그대로 유지한 채 감시 태세를 지속했다. 이 기간 동안 루이나는 DEPCON 2 수준의 전시 경계 태세를 유지했으며, 해군과 공군의 순찰 작전은 이전보다 더욱 촘촘하고 정밀하게 강화되었다.
5165월 23일, 루이나 해군은 웨스타시아 수송선단을 완전히 괴멸시키는 데 성공한 이후에도 곧바로 해역 통제를 해제하지 않았다. 루이나는 그레이라인 작전의 본래 목적이었던 핵무기 운송 차단이라는 전략적 목표가 완전히 성취되었는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 채, 봉쇄선을 그대로 유지한 채 감시 태세를 지속했다. 이 기간 동안 루이나는 데프콘 2 수준의 전시 경계 태세를 유지했으며, 해군과 공군의 순찰 작전은 이전보다 더욱 촘촘하고 정밀하게 강화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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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8518웨스타시아는 공군과 해군의 큰 손실 이후 실질적인 반격 여력을 상실했으며, 해상 수송을 통한 후속 병력 및 물자 이동도 모두 중단되었다. 간헐적으로 유고랜드 해역에서 민간 선박으로 위장한 시도가 있었지만 루이나 해군은 이를 모두 정지 검문하거나 조기에 차단했고, 별다른 무력 충돌 없이 해역을 봉쇄하는 데 성공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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